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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보 노숙인 노린 ‘이상동기 범죄’···의문과 공포, 슬픔은 거리에 남은 이들의 몫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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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,531회 작성일 24-07-09 17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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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향신문


노숙인 노린 ‘이상동기 범죄’···의문과 공포, 슬픔은 거리에 남은 이들의 몫


전지현 기자2024. 6. 16. 16:11


김씨도 지난 9일 그 거리를 떠났다. 꼭 조씨의 죽음 때문만은 아니었지만 그는 “계속 노숙을 했더라도 찝찝해서 이 부근에서 지내지 않았을 것”이라고 했다. “왜 하필 조씨였을까. 내가 됐을 수도 있었을까?” 이후에도 줄곧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고 했다.


https://v.daum.net/v/20240616161141807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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